커버이미지

"남을 위해 목숨 던진 숭고한 삶" 이 시대 의인들 <카드뉴스>

등록일2017.03.28 08:53 조회수862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김동임 인턴기자 = 자신이 사는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자 이웃들을 구하고 자신은 숨진 청년 안치범씨의 사연이 최근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고 안치범씨 외에도 생사의 경계에서 나보다 남을 생각한 의인들이 많습니다. 이들의 숭고한 삶은 다른 이들이 잊고 있던 '배려'와 '헌신'의 가치를 돌아보게 합니다.

hye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9/22 18:08 송고

# 현재 인기 토픽

플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