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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 보고싶지만..." 독거노인의 슬픈 한탄

등록일2017.03.29 18:23 조회수1137


부모님, 감사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훈장, 어버이날의 카네이션! 하지만 다가오는 어버이날이 더욱 쓸쓸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홀로 사신지 어연 15년...

 올해로 혼자 생활한지 15년이 되시는 김철중 할아버지(가명). 경제적 빈곤... 언젠가부터 연락이 끊긴 자식들. 거동조차 불편해진 몸. 점점 심해지는 생활고. 다행히 주변 복지단체의 도움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어버이날엔 점점 더 외로워지십니다

 하지만 어르신의 마음 한 켠, 정에 대한 그리움. 

 "자식들 보고 싶지... 그런데 내 마음대로 되나 그게..." 

 도무지 익숙해지지 않는 외로움. 다가오는 어버이날. 어르신의 한숨과 외로움은 더욱 짙어지십니다.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전해주세요

 그래서 사회적 기업 맑고고운숲에서 다가오는 어버이날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독거어르신을 위해 시들지 않는 보존화 카네이션을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 좋아요로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선물해주세요.




쉐어앤케어에서 공유만 해도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1,000원이 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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