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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없는 송금자 할머니 집

등록일2017.04.12 17:01 조회수790


50년 넘게 혼자 살아오신 할머니
 "스물 아홉, 남편이 갑작스럽게 떠났지... 그 후론 혼자야..." 너무 일찍 남편과 사별한 송금자 할머니(가명, 82세). 남편을 여읜 슬픔과 고된 시집살이로 인한 우울증.





남은 자식들을 위해 살았습니다
"죽고 싶은 마음 뿐이었어... 그래도 어떻게 해. 내 자식은 잘 키워야지..." 홀로 자녀를 키우느라 안 해본 일이 없었던 힘든 세월. 흘러간 세월만큼 상처도 아물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홀로 생활하시게 된 어르신

 뇌출혈로 쓰러져 거동이 힘든 둘째 아들. 허리 수술 등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첫째 아들까지. 자녀들도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 할머니는 의지할 곳 없이 모든 어려움을 홀로 견디시고 계셨습니다.





화장실이 없어 흙더미를 대신 이용
 요즘들어 부쩍 나빠진 할머니의 건강. 가장 시급한 문제는 바로 비위생적인 환경이었습니다. 욕실 뿐만 아니라 화장실조차 없는 낡은 할머니의 집. 몸을 씻을 수 없고, 흙더미에 용변처리를 해야 하는 비위생적인 환경.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며 세균감염으로 인해 더욱 건강이 상할까 걱정되는 상황.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어르신께 깨끗한 화장실을 선물해주세요

그래서 할머니를 위해 나선 밀알복지재단.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완전한 사회통합 추구. 1993년부터 많은 이웃에게 성숙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밀알복지재단에서 송금자 할머니의 위생적인 환경을 위해 화장실을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 좋아요로 할머니에게 건강을 선물해주세요.



페이스북에 공유만 해도,

내 돈없이 1000원이 기부됩니다!


지금 바로, 공유로 할머니께 건강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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