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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찍은 돌사진 한 장 없는 미혼모 지민씨

등록일2017.04.24 11:16 조회수8229

너무나도 소중한 새 생명


"어떻게 내 아이를 내 손으로 지워요..."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직장에 다녔던 30살 지민씨(가명). 탄탄대로의 삶.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미래를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임신, 결혼을 준비하게 되었죠.



내 아이를 포기할 순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잦아진 다툼, 선을 넘어 폭력까지... 결국 폭력으로 인한 이별.


 "아이는 이제 어떻게 하지?" 


아이를 진짜 낳을건지, 아빠없는 아이로 키울 건지, 키우면 회사는 어떻게 할건지... 주변의 만류에도, 내 아이를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혼자서 견뎌내기엔 너무 힘든 편견들 


하지만 사회의 따가운 시선... 아무도 엄마의 용기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가족과의 단절과 회사 역시 자진 사표. 한 생명을 지키려는 용기를 무너뜨린 경제적 문제사회의 편견이라는 벽. 월세금, 공과금, 분유, 기저귀 값... 남는 돈은 월 4만원. 자연스럽게 하나 둘 포기해야하는 미혼모 가정. 


"집안 정리하는데, 아이랑 찍은 돌사진 한 장조차 없더라구요." 


 슬프지만, 이 이야기가 지민씨 가정만의 이야기가 아닌 많은 미혼모 가정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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