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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사회복지사들에게 복지는 없다

등록일2017.04.28 17:29 조회수7487

"약하고 못나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죽음으로 내 진심을 보여주고 싶다."
- 사회복지사 고 안모씨 유서 중

 4년 전, 한 달의 간격으로 3명의 젊은 청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젊은 사회복지사라는 것. 살인적인 업무에 대한 부담. 2분마다 걸려오는 민원 전화와 퇴근 후 가정방문까지... 복지 수요는 점점 증가하나 그에 반해 인력은 언제나 제자리.





그리고...
"일이 많은 건 참을 수 있다. 하지만 최소한의 존중과 대우..."
-사회복지사 고 안모씨 유서 중

 살해 위협, 성폭력, 고용불안 등에 시달리는 사회복지사들... 자살을 선택한 사회복지사 강모씨가 입버릇처럼 하던 말, '이러다가 암에 걸릴 것 같다.' 





 하지만, 4년이 지난 후에도 변한게 없는 현실... 사회복지사의 폭력 피해 경험 20.46%, 욕설 경험 43.61%. 복지 예산 100조원 시대, 정작 사회복지사들에게 복지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많은 사회복지사. 오늘도 우리 이웃을 위해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우리 선생님이 내 유일한 가족이오.. 고마워요."
- 쪽방촌에 사시는 김모 할머니





  물론 이 문제를 당장 모두 바꿀 순 없습니다. 하지만 마냥 지켜만 볼 수 없기에 나선 곳이 있습니다. 피로에 지친 사회복지사를 위해 나선 CJ 제일제당 한뿌리. 피로에 지친 사회복지사들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한국인의 기운 한뿌리를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 좋아요로 사회복지사들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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