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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톰홀랜드가 한국에서 원기를 특별히 만난 이유

등록일2017.07.04 09:48 조회수6380



지난 2일, 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방문한 톰 홀랜드가 소아 조로증 환자 홍원기(12) 군을 만났다.

 원기 군은 전 세계적으로 300명,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소아 조로증을 앓고 있다. 이런 원기의 꿈을 응원하는 캠페인(☞바로가기)을 진행했던 쉐어앤케어 사무실에 방문한 원기는 ‘튼튼한 몸으로 자유롭게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스파이더맨을 꼭 만나고 싶다’는 소원을 얘기하게 되고, 





 쉐어앤케어는 원기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이 이야기를 담아 페이스북 공유를 통해 알렸다. 그러자 수천 명의 네티즌들은 앞다퉈 공유하기 시작했고, 지난 달 17일 ‘스파이더맨’ 배급사인 소니픽쳐스가 “꼭 꿈이 이루어지게 돕고 싶다”고 연락하면서 이 날 소중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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