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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리터 품목 적용된 2리터 스팅어 ‘드림에디션’ 출시

등록일2017.08.18 08:34 조회수1445


▲스팅어 드림에디션


스팅어는 여전히 핫하다. 출시 59일만에 계약 5천대를 돌파했다. 4천만 원 하는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이 하루에 80대 이상씩 계약된 셈이다. 기아차는 이를 기념해 내일 ‘스팅어 드림 에디션’을 17일(목)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스팅어의 2.0터보, 2.2디젤 모델의 플래티넘 트림에 ▲브렘보 브레이크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 ▲후드 가니시 ▲다크크롬 커버 아웃사이드 미러 ▲리얼 알루미늄 콘솔부 어퍼커버 ▲메탈 인서트 필름 도어가니쉬 등을 추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팅어는 지난 5월 출시 이후 8월 14일까지 정확히 누적 계약대수 5,076 대를 기록했다. 2.0터보 모델 구매자 중 60% 이상이 브렘보 브레이크와 전자제어 서스펜션 등이 포함 된 ‘퍼포먼스 패키지’를 추가한 것에 착안해 드림에디션을 기획했다. 



2.2디젤 모델의 경우 ‘드림 에디션’을 출시하면서 기존에 선택할 수 없었던 브렘보 브레이크, 후드 가니시 등의 사양이 기본적용 되면서 디젤 모델 구매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이 외에도 3.3터보 GT 모델의 내장에만 적용되던 콘솔부 알루미늄, 도어가니쉬 메탈 인서트 필름을 기본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고, 외관에는 후드가니쉬와 다크크롬 아웃사이드 미러를 통해 디자인 차별성을 갖췄다. 



가격은 ▲2.0터보 ‘드림 에디션’ 3,910만원 ▲2.2디젤 ‘드림 에디션’ 4,160만원이다.


신동빈 everybody-comeon@car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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