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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안 발라? 남자들의 핑계를 잠재워줄 아이템

등록일2017.09.19 13:58 조회수1471

일명 선크림이라고 불리는
자외선 차단제
안 바르는 남자들  많지?

 안 바르는지 물어보면

귀찮아서..
트러블이 나서..
얼굴이 하얗게 떠서..
 
핑계도  많아..

근데,

일교차가 심한 가을에는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어 오히려
여름보다 피부를  상하게 한다는 
사실 알고는 있니?

그만큼 방심하고 안 바르면 
 늙는다는 소리야^^


자외선 차단제  발라야만 하는 이유부터
너희들의 고민들을 해결해줄 착한 아이들까지 
  알려줄 테니 기대해!






먼저 자외선이란 무엇일까?






자외선(UV, Ultraviolet)이란

태양광의 스펙트럼을 사진으로 찍었을  
가시광선보다
 짧은 파장으로 
눈엔 보이지 않는 빛이야

 자외선은 사람의 피부를 태우거나 
살균작용을 하며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피부암의 원인이 된다고 !

암이라니
 아주 무시무시하지?
 

자외선 지수
태양에 피부가 과다 
노출될  예상되는 위험에 대한 예보로 
'0'부터 '9'까지로 표시돼

일반 피부를 가진 사람이 30 이상 
자외선에 노출될  지수가 '7' 이상이 나오면 
피부가 붉게 변하는 홍반 현상이 일어나!

그럼 여름에만 꼼꼼하게 발라야겠다고?
그런 생각은 안드로메다로 버려!
가을엔  건조해서 자외선 지수가 심해진다구~


잠깐 그럼 자외선 차단 지수는 뭘까?




자외선 차단 지수(SPF, Sun Protection Factor)
말 그대로 자외선 B(UVB)의 차단 효과를 
표시하는
 단위야
PA(Protection Grade of UVA) 자외선 A(UVA)! 
 
자외선 차단제 겉면을 보면
SPF 15, 30, 50, PA +++ 
이렇게  쓰여있잖아
 
예를
 들어 자외선 양이 1  
SPF15 차단제를 바르면
피부에
 닿는 자외선의 양이 
15분의 1 줄어든다는 의미!
 
따라서
 SPF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기능이 강해져~
 
SPF 지수 1  10~15 정도이고
피부를
 외부로부터 자극을 예방하는 정도를 의미해
따라서
 차단 지수 20~30 정도의 제품은?
 3~4시간 정도의 차단 효과가 있는 거지
 
그래서
 자외선 차단제는 간격을 두고 
덧발라줘야 한다고 하는 거야



PA 숫자가 아닌 + 등급으로 차단 효과를 나타내

+부터 ++++까지 차단되는 세기를 표기할  있는데
올해부터 ++++ 등급 표기가 통과되었어



여기서 팁!!
UVA 표피뿐만 아니라 진피층까지 깊이
침투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PA까지 써져 는 
제품으로 고르는 것이 좋겠지?


그렇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어떻게 발라야  바르는 걸까?

 무조건
 많이?
 그냥
 자주 바르면 ?

자외선 차단제는 적당한 유분감이 있는
제품을 고르는  좋아
어느 정도
 유분감이 있어야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야

트러블이 나는 피부라면 그나마
유분감이 적은 젤이나 에센스 타입
발라주면
 굿굿!

자외선
 차단제는 클렌징 후에도
성분이
 남아있을  있으니
클렌징을 꼼꼼하게 해주는 것도 잊지마~



이제 알겠지?
자외선
 차단제는 꼭꼭
발라야
 한다는 거!!



이제부터 너희들의 
고민 별 맞춤 처방을 해줄게
몰라서 안 바르지 말고
잘 알고 잘 바르도록!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자외선'!!


흐리거나 서늘한 날씨라고 차단제를 안 바르면?

기미, 주근깨로 스트레스 받을 사람

너야 너! 너야 너!!!

얼마 안가서 피부 폭망, 노안 확정이라구~


그러니까 언제 어디서든 빛이 있는 공간에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

지금부터 들여,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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