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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팅어로 멋 좀 내려면 이 정도는 돼야?

등록일2017.10.24 02:52 조회수1917



[기아 스팅어로 멋 좀 내려면 이 정도는 돼야?]


지금 우리나라에서 핫한 차 중 하나가 바로 기아 스팅어다. G70과 비교되면서 네가 낫네, 내가 낫네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멋진 스포츠 세단이다. 



매년 11월 초를 전후해 미국에서 열리는 세마쇼에 스팅어가 빠질 수 없다. 미국에 기반을 둔 웨스트 코스트 커스텀즈는 기아차와 함께 펜더를 극단적으로 넓힌 기아 스팅어를 공개했다. 


아직 이들은 컴퓨터로 그린 뒷모습 가상 이미지 한 장만 공개했다. 그러나 포스를 느끼기에는 충분하다. 리어램프만큼 큰 거대한 트윈팁 듀얼머플러와 디퓨저가 엄청난 크기의 하체를 뒷받침 한다. 



기아차는 오는 10월 31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튜닝카 축제 세마쇼에 스팅어를 비롯한 튜닝카 총 3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기아 스팅어는 기아차가 작심하고 만든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이다. 최상위 모델인 3.3리터 모델이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kg.m을 낸다. 


신동빈 everybody-comeon@car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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