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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조식으로 여는 건강한 아침! 조식이 맛있는 북촌한옥스테이

등록일2017.01.16 13:57 조회수4349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이 유행이다. 숨 가쁘게 달려온 일상에 쉼표를 찍어주는 시간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는 북촌한옥마을이 있다. 도심 속에서 전통을 느끼며 지친 일상의 피로를 비워내는데 북촌만한 곳이 없다고 한다. 


평소였으면 분주한 아침이지만 도심 속 여행자가 된 이 순간만큼은 건강한 조식 한끼로 든든하게 아침을 열어보자. 몸도 마음도 힐링하는 북촌한옥마을에서 조식이 맛있기로 소문난 한옥스테이를 소개한다.






1. 담소정





예로부터 연잎밥은 귀한 손님을 대접할 때 내놓는 음식으로도 유명하다. 


요즘은 예전보다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라지만 전문 식당에서 먹을때는 2-3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연잎밥을 북촌 한옥스테이 담소정에서는 조식으로 맛볼 수 있다. 매일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상을 내는 담소정 한옥스테이. 


조용하고 쾌적한 호텔급 시설에서의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연잎밥 아침식사로 문을 여는 담소정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담소정 한옥스테이 상세 정보 보기 ▶






2. 이웃 게스트하우스




북촌에서 아침밥 푸짐하기로 소문난 이웃 게스트하우스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셰프 출신인 주인장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100년 가까이 된 오래된 한옥에서 즐기는 솜씨 좋은 셰프의 손맛은 이색적인 느낌을 주기도 한다.


단체로 와도 넉넉하게 잘 수 있는 공간과 푸짐한 아침식사는 여행 다음날 개운하게 하루의 시작을 여는데 일등공신이다.


한식과 양식을 막론하고 손님의 취향까지 고려한 세심한 배려와 섬세한 센스가 넘치는 손맛을 맛보고 싶다면 북촌 이웃 게스트하우스에서의 하룻밤을 추천한다.



이웃 게스트하우스 상세보기 ▶






3. 연당 게스트하우스




포근하고 아늑한 한옥집에서의 하룻밤을 보낸 후 든든한 한식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싶다면 북촌 연당 게스트하우스가 제격이다. 


한식조리자격증을 보유한 주인장은 옛날부터 집에서 직접 만든 장으로 몸에 좋고 맛도 좋은 한식을 만들어왔다. 내 가족이 먹는 것과 똑같이 정성을 다하여 만드는 한식 조식을 먹고나면 '친정엄마가 해준 밥이 생각난다.', '집밥처럼 건강해지는 기분이다.'라고 말하는 손님들이 있을 정도다.


엄마가 해준 따뜻한 아침 밥상이 그립다면, 맛만 보는 그 이상의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온돌 바닥만큼이나 가슴 따뜻한 연당 게스트하우스를 추천한다.



연당 게스트하우스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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