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이미지

아내가 말했다, 집을 벚꽃으로 가득 채우자고.

등록일2018.03.26 15:28 조회수12467

안녕하세요 집닥입니다. 

오늘은 저희 64000건 견적과 시공 사례 중,

26평 아파트를 벚꽃이 흩날리는 컨셉으로 꾸민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시작의 계절, 봄입니다.

당신의 결심을 시작해도 좋다는 듯

그대의 결정을 따라도 괜찮다는 듯

벚꽃이 곧 환하게 반겨줄 겁니다.


하지만 벚꽃의 웃음은 그리 오래가진 않을 거에요.


세상 가득 하얗게 환하게 물들이겠지만,

곧 바람에 날려 흙 속으로 사그라들겠지요.


벚꽃을 보며 다짐했던 미래를 향한 마음가짐도

낙화(落花)의 현실에 무뎌질 겁니다.

늘 그래 왔듯이.


시작해도 좋다고 위로해 주던 봄의 벚꽃을

늘 바라보고, 늘 생각하고 싶지 않나요?

그래도 된다고 웃어주는 벚꽃의 허락 하에, 

매번 다짐했던 우리의 결심을 이루고 싶지 않나요?


매일 매 순간이 시작의 계절이 되고 싶다면-

벚꽃을 머리 맡에 매달아 봅시다.

오늘 했던 그 결심이 내일도 내년에도 이뤄질 수 있도록.

























벚꽃의 향기가 퍼질 것 같은 아름다운 조명 아래, 

언제나 봄의 따스함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집.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는, 집닥의 파트너와 함께! 




# 현재 인기 토픽

플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