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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게 떠나는 동남아 여행지 맛지도 BEST 총정리

등록일2017.01.24 17:29 조회수11829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 욜로(YOLO)라는 단어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욜로는 한 번뿐인 인생이라는 You Only Live Once의 준말로 고된 청춘을 보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의 이 순간을 즐기라고 말한다. 욜로 라이프가 가장 크게 작용하고 있는 곳은 바로 여행이다. 나라마다 다른 풍경을 감상하고 고유의 음식을 맛보는 것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큰 즐거움이다. 특히, 그 나라에서 음식을 먹는 것은 그 나라 문화를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올해는 징검다리 휴가가 많아 마음만 먹으면 훌쩍 떠날 수 있는 날들이 많다. 
따뜻한 날씨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동남아 여행지들의 맛집들을 모았다. 이번 맛집 지도는 식신 사용자들의 해외 맛집 이용 후기와, 클릭, 검색 수 등의 통계를 종합하여 선정했다. 유명한 휴양지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마닐라와 태국의 ▲푸켓, ▲방콕부터, 베트남의 ▲하노이, ▲다낭, ▲호치민,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 캄보디아 ▲프놈펜, ▲싱가폴, ▲홍콩, ▲라오스, ▲발리, ▲오키나와까지 10개국 16개의 도시의 156곳의 맛집 정보가 담겼다.

 





대표적인 필리핀의 휴양지 보라카이에서는 바다 앞에서 선셋을 바라보며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맛집들이 대거 순위에 올랐다. 스테이션2에 위치한 ‘에픽’은 낮에는 레스토랑, 밤에는 클럽으로 변신하는 보라카이의 대표 맛집이다. 세부는 통통한 게를 삶아 특제 소스에 함께 볶아내는 크랩 요리가 유명한 ‘크레이지 크랩’과 바다 분위기가 예술적인 ‘란타우’ 등이 순위에 올랐다. 
 
홍콩에서는 딤섬으로 미슐랭 별을 획득한 ‘팀호완’과 미슐랭 3스타를 받은 중식 레스토랑 ‘룽킹힌’, 60년 전통의 에그타르트 전문점 ‘타이청 베이커리’등이 순위에 오르며 미식의 천국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베트남의 여행지에서는 지역 대표 음식을 맛보기를 추천한다. 하노이의 ‘반미25’는 바삭한 바게트에 고기와 야채를 넣어 먹는 베트남식 샌드위치가 유명한 곳이다. 호치민의 ‘포2000’은 클린턴 전 대통령이 먹고 간 쌀국수집으로 유명한 곳으로 한국인 관광객의 입맛에도 잘 맞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직 어디로 떠나야할지 결정하지 못했다면 식신의 맛지도를 따라 먹고싶은 음식을 먼저 정해보는 것은 어떨까?


* 매장별 자세한 정보는 식신의 매거진을 참고해주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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