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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환기 고민NO! 안방도입 시급한 아이템 BEST3 추천!

등록일2019.03.15 18:18 조회수1736

 

‘지이이이잉…’ 요즘 따라 부쩍 울려대는 핸드폰. 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긴급재난문자>이다.
 그 무섭다는 수능한파도 물리치고 공습해오던 미세먼지가 한동안 잠잠하다 싶더니 또다시 기승을 부리다니, 봄이 오긴 한 모양이다. 자고로 이런 날엔 가만히 집에 있는 게 상책! 이 때문일까?

  봄나들이 가는 사람들, 반려견과 산책하던 사람들 외출하던 많은 사람들은 부쩍 줄어들고, 거리엔 온통 마스크로 무장한 사람들 뿐이다. 


그러나, 여기서 잠깐!
정말 집에 있으면 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는 걸까?


  외출 후 옷들로 침투한 미세먼지를 밖에서 잔뜩 끌고 들어오는 경우가 대다수고 아무리 창문을 꼭꼭 닫아 두었다고 해도 초미세먼지는 여전히 실내에 침투할 수 있다. 더욱이 외부공기 못지않게 요리로 발생되는 미세먼지 역시 무시 못한다. 그렇다고 이렇게 미세먼지가 심각한 날 환기 시킬 수 도 없으니, 이쯤 되면 미세먼지 피하겠다고 미세먼지 소굴에 들어가있는 참으로 기가 막힌 상황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준비했다!

 지금부터 미세먼지 환기 고민을 한방에 날려 줄!

 당장에 안방도입이 시급한! 추천 아이템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초미세먼지가 도무지 침투 할 수 없는

초초초울트라 극세사 침구, 자리아

 

Photo_건강한 숙면 솔루션 구스이불브랜드 자리아 공식홈페이지



 초 미세먼지의 입자 크기를 아는 가?

 미세먼지는 10㎛, 초미세먼지는 2.5㎛ 라고 한다.

감이 잘 안 올 수 있으니 좀 더 덧붙여 설명하자면,


 보통 사람 머리카락의 크기가 50~70㎛이다.

우리 머리카락의 약 30분의 1이 초미세먼지의 입자크기라는 것이다.


  이렇게 입자크기가 작으니, 문틈 사이로 침투하고, 침구 속에 침투할 수 밖에. 육안으로는 볼 수도 없는 이 작은 먼지들을 어떻게 막아낼 수 있을까. 그런데, 자리아가 그 어려운걸 해냈다. 자리아 침구 원단의 입자는 무려 0.25㎛. 초 미세먼지의 10분의 1에 불과하다. 즉, 초미세먼지는 물론 집진드기, 꽃가루 등 외부 오염물질이 절대 침투할 수가 없는 환경인 것이다.


(초미세먼지 침투를 막아낼 만큼 촘촘하다고 하니, 자리아가 구스이불 중에서도 유독 ‘털빠짐’ 방지에 탁월하기로 유명한 것에 대해 납득이 가는 대목이다.)


  거기에 자연친화적인 천연소재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니 그야말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착한 구스, 착한 침구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자리아가 사용하는 주요 원단은 에볼론이라는 독일에서 개발된 신소재로, 항바이러스 기능을 하는 원단으로 이미 해외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인정받고 있다.

  특히, 독일 의사이자 알레르기 전문가 Henriette Muller는 알레르기 병동을 설립 할 당시, 병동 내 모든 침구를 에볼론으로 바꿀 정도로 에볼론의 기능적 특성을 인정하기도 하였다. 침구제품 특성상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만큼 원재료는 물론 모든 공정 과정을 까다롭게 거치기로 유명한 자리아 역시 이러한 에볼론 원단의 기능적 특성에 주목한 것이다. 

  거기다 자리아는 화장품, 타월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사용이 되고 있는 에볼론 원단 중에서도 원단의 통기성, 신축성, 내부성 등등을 꼼꼼히 따지고 연구한 끝에 구스 침구에 가장 최적화된 PIE 32를 추출하여 미니멀리즘 이불커버는 물론, 무결점 구스토퍼, 디럭스 라인의 구스다운이불, 구스베개 등 브랜드 내 주력 상품들에 모두 독일 신소재 에볼론을 원단을 활용함으로써 고객의 건강하고 편안한 숙면의 질을 높인 것이다.


  평소, 프리미엄 명품 구스다운이불 침구들로 가격대가 꽤 나가는 브랜드인 자리아. 미세먼지를 대비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에볼론 전제품을 최대 67%까지 할인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하면서, 주문량이 폭주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마침 3월 한달 동안 특별이벤트까지 하고 있다고 하니 요즘 같이 실외는 물론 실내까지 침투하고 있는 초미세먼지를 대비하기 위한 최적의 아이템임이 분명하다.




#20년된 소나무 50그루가 우리집에?!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나노드론


 

Photo_독일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나노드론 공식홈페이지

 


  뛰어난 기술력은 물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공기청정기 나노드론은

자그마치 20년된 소나무 50그루에 맞먹는 공기정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일명 ‘숲발전기’라는 애칭을 갖고 있기도 하다.


  요즘 같은 미세먼지 대란에 수많은 기업들이 가지각색의 공기청정기를 출시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이 나노드론 공기청정기는 좀 특별하다. ‘세계 유일무이’ 정전기 방식 공기 정화 시스템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거름망식 필터가 아닌 본체 내부에서 정전기를 일으켜 공기를 분리하고 초미세입자를 걸러내는 방식으로, 무려 4단계에 걸친 튜브 필터링 방식을 통해 세밀하고 깨끗하게 정화할 수 있도록 하여 단연 기술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0.001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 초미세먼지를 비롯해 각종 바이러스, 박테리아까지 모두 제거한다. 거기에 기존 투박한 공기청정기 들과는 달리 고급스러운 컬러와 패턴의 디자인들로 인테리어 가전제품으로도 찰떡이다. 한대에 650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하이엔드 명품 공기청정기는 하지만 디자인부터, 성능, 기술력 등 뭐하나 빠지지 않으니 단언컨대 최고의 공기청정기이다.




#미세먼지 범벅된 옷들은 모두

드루와 드루와! LG 트롬 스타일러

 

Photo_ 의류 관리기 LG 트롬 스타일러 공식홈페이지



  대부분 옷에 묻은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방법은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빨아 입거나, 그냥 입거나’

 

그러나, 이젠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겼다.

‘빨아 입거나, 그냥 입거나’ 

혹은 ‘씻어 입는다’.


  원조 의류관리기인 LG 트롬 스타일러는 순수한 물로 만든 트루스팀으로 옷 속 먼지와 세균을 씻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트루스팀은 관련 특허가 44건이나 출원되었다고 하는데 살균율이 무려 99.9%라고 하니 원조의 위엄을 톡톡히 보여준다. 스타일러는 미세먼지코스, 바이러스 코스로 기능이 나누어져 있는데 미세먼지 코스의 경우 앞서말한 트루스팀과 16건의 특허를 출원한 “무빙행어”를 단계적으로 진행되어 미세먼지를 잡아준다.

 

  좀더 자세히 설명을 하자면, 1단계에서는 무빙행어를 통해 분당 최대 200회를 움직여 미세먼지를 옷에서 분리시키고 2단계에서는 트루스팀 기능이 작동되면서 분리된 미세먼지에 수분입자를 입혀 바닥으로 떨어트리게 된다. 마지막 3단계에서 코스 완료 후 미세먼지 입자가 무려 95.9%가 제거 된다고 한다. 거기에 위생 살균-바이러스 코스로 인플루엔자, 코로나, 아데노 등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까지 있으니, 스타일러 하나면 외출 후 옷으로 끌고 들어온 미세먼지는 물론이고 바이러스에 대한 걱정까지 말끔히 씻어준다고 하니, 외식비를 줄여서라도 당장 하나 장만해야 할 오늘날 필수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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