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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들만 안다는 유럽명품 구스이불브랜드 TOP4

등록일2019.04.04 09:45 조회수8804


‘Work and Life Balance’ 워라벨은 일과 삶의 균형이란 뜻을 가진다. 즉, 삶의 질을 위해 퇴근 후 개인적인 생활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 이에 많은 사람들은 취미, 문화생활, 여행에 시선을 두고 있다. 그렇다면 이처럼 한정된 부분에만 국한되어 있을까? 그렇지 않다. 워라벨 문화가 확산되면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투자. 즉, 가치소비 열풍이 크게 일어나고 있다. 이는 구스이불 시장 역시 마찬가지. 의상을 넘어 머무는 공간에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니즈로 인해 프리미엄 명품 구스이불에 대한 관심 역시 날로 높아지고 있다. 휘게 라이프가 붐으로 떠오르는 요즘, 아는 사람들만 안다는 유럽명품 구스이불브랜드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 스웨덴 왕실 지정 최고급 구스다운

 ‘잉그모 던’ (Engmo Dun)

 

Photo_ 잉그모 던 구스이불 공식홈페이지



  덴마크 브랜드인 ‘잉그모 던’은 ‘내 몸을 위한 최고의 사치’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구스이불 브랜드다. 1952년 설립된 이곳은 전통, 경험 및 혁신에 기준하여 완벽한 구스이불을 세공한다. EU 규정을 따름은 물론 고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각 제품의 품질을 테스트, 국제기구 EDFA 승인을 받는 등 꼼꼼함을 더하여 단 하나의 구스이불을 완성한다. 특히 이곳이 주목 받는 이유는 바로 스웨덴 왕실에 납품되는 이불이라는 것. 1986년부터 지금까지 스웨덴 왕실과 상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좋은 거위털을 사용함은 물론 외피는 100% 이집트산 면으로 유럽에서 제조한 제품만을 고집한다. 고밀도, 정교함이 특징이다.




# 유럽 헤리티지 베딩 문화의 명맥을 잇는

폴란드 구스이불브랜드 ‘자리아’ (Zaria)

 

Photo_ 자리아 구스이불 공식홈페이지



  유럽 헤리티지 베딩 문화의 명맥을 잇기 위해 ‘자리아’는 폴란드 천혜의 환경에서 자란 1등급 구스만을 사용함은 물론 제조 및 포장까지 모두 유럽에서 이루어진다. 자리아는 황실에서 내려온 유럽 전통 공정을 바탕으로 제작되고 있다. 무엇보다 퀄리티 유지를 위해 정해진 수량만을 숙련공들의 수작업으로 생산해 그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자리아는 단순하게 유럽 역사와 전통에 의존하는게 아닌 극단적 미니멀리즘 커버, 무결점 토퍼 등 자리아만의 오리지널리티로 만들어진 고품질의 기획상품을 갖추고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신동엽, 임창정, 김선아 등 많은 국내 셀럽들이 실제 자리아를 애용하고 있으며, 명품 와인 ‘PENFOLDS’, 최고급 호텔 NOVOTEL, 국내 롯데호텔 등 전세계 글로벌 브랜드들과 지속적인 콜라보레이션 등 국내외 관련 업계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있다.



# 덴마크 대표 헤리티지 브랜드 名品 구스이불

‘링스티드 던’ (Ringsted Dun)


 Photo_ 링스티드던 구스이불 공식홈페이지



 1947년 설립,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장인정신이란 이름으로 최고 품질의 이불과 베개를 제작해온 이곳. ‘링스티드 던’은 북유럽 최대 우모 침구류 제조사이자 60개국 이상에 수출하는 덴마크 대표 구스이불 브랜드이다. 특히 이곳은 모든 디자인 및 생산을 100% 덴마크에서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더욱 높은 품질을 위해 유럽에서 엄선된 공급 업체의 구스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OEKO-TEX, Class I, Downafresh Greenline의 기준 역시 충족하고 있다. 천연 다운 충전재는 물론 인체에 무해한 재료만을 사용해 이불을 완성하는 링스티드 던. 건강한 숙면을 제공하고 있는 그야말로 명품 구스이불브랜드이다.




4. 100여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라우 페데른’ (Lau-federn)

 

Photo_ 라우 페레든 구스이불 공식홈페이지



  1920년에 설립되어 약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라우 페데른’. 헝가리 대표 브랜드이며 오리지널리티의 포근함을 제대로 선사하고자 헝가리 완제품을 고집하고 있다. 더욱이 입체 봉제를 통해 볼륨감은 물론 균등한 다운 주입으로 보온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오코텍스 인증 및 부드러운 터치감과 털빠짐을 최소화하고 있다. 특히 라우 페데른은 연간 80만 마리의 거위를 사육, 직접 관리해 최상의 구스를 수집하고 있다고. 이곳의 건강한 사료를 먹고 자란 거위들은 국제 규격과 환경 단체의 기준에 적합하며 그 중에서도 엄격하게 선별된 구스만을 활용한다. 꼼꼼하게 구성된 이들의 구스이불은 3대에 걸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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