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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듯 말듯 ~ 완전한 앞모습은 없다!?

등록일2019.05.24 17:34 조회수4267
Q. 당신에게 꼭 맞는 웨딩 촬영 스타일을
알아봐 드립니다

▼ Check List ▼
(나는 몇개나 해당될까요...?)


→ 평소 사진찍는걸 별로 안좋아한다
→ 막상 제대로 찍으려니 어색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다
→ 자연스러운 표정짓는게 어렵다
→ 부담스럽게 정면 얼굴샷은 못찍겠다
→ 배경이 다양한 촬영을 원한다
→ 화보느낌나는 촬영을 진행해 보고싶다.

이 중 2개 이상 해당된다면..?

A. 당신의 웨딩촬영 Type은

"촬영에 대한 어색함과 부끄러움이 많은 타입!"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콘텐츠는
웨딩촬영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한

<내가 찍어도 화보가 되는 웨딩컷들>

`얼굴식별 가능 정도`에 따라 구분해 봤어요 

            


1. 얼굴식별 가능 0% (불가능)


with 바시움

최대한 가려봤어요
표정이 드러나지 않으니
부담없이 편하게 찍으실 수 있어요!

or

뒷 모습컷!
디테일은 살리되
여전히 식별불가능수준의 사진 유후~


with 라망

카메라 등지고 자신감있게!
with 어반

아래 사진들은 야외촬영 비중이 높고
배경이 중심이 되는
실버문스튜디오의 샘플컷들 





with 실버문

2. 얼굴식별 가능 10% (거의 불가능)


with 어반

어반스튜디오의 시그니처컷이죠
일명 달씬!

with 섬

with 그가사랑하는순간

with 메이든스튜디오

with 오전일곱시

저 사람들이 나인지 본인들만 아는 컷!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도 몰라볼 컷


3. 얼굴식별 가능 40%

with 오전일곱시

조명을 적절히 사용하여
로맨틱한 분위기와
디테일한 표정을 적당히
숨겨볼 수 있는 컷

with 타라

with 원규 노블레스

그거 알아요?
사실은 이런 보일듯말듯한 컷들이
분위기 있게 나온다는거~

with 오전일곱시

with 메이든스튜디오

4. 얼굴식별 가능 70%

내 짝눈, 안면비대칭,
얼굴의 기미, 잡티까지 보이진 않지만
눈달린 사람이라면
충분히 알아 볼만한 식별 가능한 컷들

with HbyJ

with 어반드림
with 원규 노블레스

with 울림스튜디오

딱! 요정도로 얼굴 식별이 가능한
느낌들만 모아봤습니다~


요런 느낌은 부담스러우시죠?


with 앤유스튜디오

혹시 나는 이런 얼굴만 제대로 나오는 스타일이
좋으신 분들! 잠시만 기달려주세요~

콘텐츠 생산 공장 풀가동해서
꽉찬 얼굴샷 특집도 준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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