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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로 말하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넘버링' 제품리뷰

등록일2019.08.25 19:30 조회수377


오늘은 각 제품에 고유넘버를 품은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넘버링 리뷰를 해보려합니다.



제품리뷰는 첫 포스팅이지만, 개관적인 시선으로 궁금할 점들을 낱낱이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진출처 : 나무위키]



먼저 브랜드 마르지엘라에 대해 조금 소개를 해드리자면

'마틴 마르지엘라' 에 의해 창립되었습니다.

1959년 벨기에 향수가게 아들로 태어난 마틴 마르지엘라는 

앤트워프 왕립 예술 학교를 졸업하고

장 폴 고티에의 아틀리에에서 3년 동안  견습생 생활을 마친 뒤, 

1988년  제이 마이렌스와  '메종 마르지엘라' 를 설립합니다.


기존의 서양식 의복 관습을 거부하며 구성과 형식를 파괴한 

 해체주의라는 새로운 패션의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사진출처 : 구글이미지]



이렇게 해체주의자 마틴 마르지엘라가 설립한 메종 마르지엘라는

 각 제품에 고유넘버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밖에서 보이는 모서리 네개의 스티치는 메종 마르지엘라 임을 나타나는 로고 인데요.

또, 글씨하나 없이 숫자로 구성 된 택은 

은둔적 성향을 가진 마틴 마르지엘라를 똑 닮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이제부터 메종 마르지엘라 넘버링에 대해 알아볼까요?





하얀색 상자 위엔 악세사리 고유넘버인 

11번에 체크가 되어있습니다.

벌써 상자 만으로도 마르지엘라 답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상자를 열면 넘버링 함께 택이 들어있습니다.







넘버링이란 이름처럼 반지엔 10-16까지 숫자 중 

11번에 체크가 되어있습니다.


저는 19FW시즌 프리 오더로 예약구매를 해서

5개월 정도 기다림 끝에 반지를 받았는데요.

19FW는 유광제품으로 개인적으로 제일 예쁜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요!!

지인 중 넘버링으로 커플링을 맞춘 커플들이 있는데

커플링으로도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이즈는 제일 작은 S사이즈로 구매를 하였는데요.

개인적으로 길이를 재어 본 결과 

지름은 2CM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성분이시거나 손이 작은 분들이라면

많이 크실 것 같아요ㅠㅠ

사실 저에게도 많이 커서 목걸이로 착용하려합니다.


처음으로 제품리뷰 콘텐츠를 진행해보았는데요.

제품에 관심있는 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다음 콘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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