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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와 왓포드의 경기가 남긴 기록들

등록일2019.09.23 15:48 조회수748

맨체스터 시티는 21(한국시간) 홈구장인 에티하드 스타디움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서

왓포드에 8-0 대승을 거뒀는데요.

이 득점차는 맨체스터 시티 구단 PL 역사상 최다 점수차로 ,

왓포드는 이 경기를 통해 60년만에 8실점이라는 불명예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럼 이 경기가 쓴 다른 기록도 살펴볼까요?



[사진출처=스포탈 코리아]


#제일 빠른 첫 골


다비드 실바의 첫 골은 지금 진행되고 있는 19/20시즌의 제일 빠른 첫 골로 기록되었습니다.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리자 걱정없이 공격에 매진하며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펼친 맨체스터 시티는 52초만의 첫 골로 왓포드의 기를 눌렀습니다.




#제일 빠른 5


전반18분 프리킥 상황에서 빠른 맨시티의 움직임을 모두 놓친 왓포드는 맨시티 수비수 니콜라스 오타멘디에게 골을 헌납하면서 맨시티는 18분동안 5골을 몰아쳤는데요. 이 골로 인해 이 경기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빠르게 5골을 성공시킨 경기가 되었습니다. 2011년 여름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후, 맨시티에서 10번을 달며 에이스를 자처하던 아구에로의 기념적인 골이였습니다.



[사진출처=스포탈 코리아]




#아구에로의 100번째 홈경기 골


맨시티의 살아있는 레전드! 아구에로는 전반 7, 100번째 홈경기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전반 7분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리야드 마레즈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해 2-0을 만들었는데요. 이 골이 바로 100번째 홈경기 골의 주인공이 된 셈이죠.


 

#베르나르두 실바의 프리미어리그 첫번째 해트트릭


전반을 5-0으로 마친 맨시티는 후반에도 맹공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후반 3분과 15분 베르나르두 실바가 연속골을 터뜨리면서 전반 15분 골 이후에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2017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시티의 첫번째 이적생이 된 베리나르두 실바는 이후에 맨체스터 시티에서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다가 마침내 프리미어리그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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