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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통산 6번째 '유러피언 골든슈'

등록일2019.10.17 10:07 조회수308



 

2018-2019시즌 36골을 쏟아낸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통산 6번째이자 3회 연속 '유러피언 골든슈'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FC바르셀로나는 17(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가 통산 6번째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는데요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메시가 받은 유러피안 골든슈는 어떤 상일까요?



[사진출처=연합뉴스]



'유러피언 골든슈'는 한 시즌 동안 유럽 무대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상으로1968년부터 시작된 상입니다


1996년부터는 각국 리그의 실력 차이를 고려한 포인트제를 도입하여 시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 유러피언 골든슈는 UEFA 순위를 기준으로 리그에 배정된 포인트와 선수의 득점 수를 곱해서 수상자를 결정하는데요UEFA 리그 랭킹에서 1~5위를 기록한 리그(2019 현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랑스 리그 1) 득점 수에 2, 6~21위를 기록한 리그는 득점 수에 1.5 곱하며 22 이하를 기록한 리그는 득점 수에 1 곱합니다


이와 같은 방식을 토대로 포인트를 획득한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포인트를 기록한 선수가 골든슈를 수상하게 되는 것이죠.




유러피안 골든슈의 첫번쨰 수상자는 당시 벤피카 소속이었던 포르투갈 선수 에우제비우 였습니다그는 당시 포르투갈리그 프리메이라리가에서 42골을 넣으며 유러피언 골든슈 (당시 유러피언 골든부츠)를 수상했습니다.


[사진출처= El Litoral]




이로써 메시는

2009-2010시즌(34),

2011-2012시즌(50),

2012-2013시즌(46),

2016-2017시즌(37),

2017-2018시즌(34)에 이어

2018-2019시즌(36)까지 통산 6번째 '유러피언 골든슈'를 품에 안았습니다.

이 기록은 역사상 최초 3연속 수상이자 최다 수상(17-18) 최초 6(18-19) 수상자라고 하는데요, 과연 기록깨 사나이, 메시다운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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