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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

등록일2017.02.21 22:09 조회수984



여러분, 안녕하세요!


혹시 장롱 속에 틀어박혀있던 면허를, 이제야 주섬주섬 꺼내신 분들 계신가요?


먼지 쌓인 면허를 털어내고, ‘어디 한번 도로에 나가 볼까..?’하시는 분들 말이에요.


혹은 면허를 얼마 되어, 아직 따끈따끈한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 분들도 계신가요?


오늘은 이러한 초보 운전이신 분들을 위해, 도로 차선의 종류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왜냐면 차선이야 말로, 운전을 하기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니 말이죠. 우리 모두 김여사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이러한 기본 부터 확실히 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도로 위의 규칙을 지키지 못한다면 사실 다른 운전자들 뿐만 아니라 보행자들, 그리고 운전자 자신에게 까지 피해를 있습니다. 따라서 차선에 대한 이해는 반드시 필요하죠.


그렇다면 도로 위의 차선은 어떤 종류로 나뉘며, 각각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볼까요?


우리가 평상시에 달리는 도로는 차로’, ’차선’, ‘중앙선으로 크게 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차선 차로를 구분 짓는 의미하고, 차로 차선 의해 나누어진도로 뜻합니다.

, 자동차가 통행하도록 허용된 부분은차로 것이죠.


차로 자동차가 통행하도록 허용 차도의 부분으로, ‘차선 의해서 구분되는데요.


차선 색과 선의 형태에 따라 의미가 달라 지게 되죠.


기본적으로 흰색 차선 같은 방향으로 주행중인 차량들의 구역을 구분해주어,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이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차선입니다.


그리고 노란색 차선 반대 방향으로 주행 중인 차량들을 구분하고, 충돌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차선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번째로, 흰색 점선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는 도로에 표시되는 인데요. 차로 변경 가능합니다.



하지만 차선 변경 , 반드시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죠. 깜빡이를 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하고요!


번째로, 흰색 실선 역시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는 도로에 표시되는 선이지만, 차로 변경 불가능합니다.



주로 차로 변경을 하면 사고 위험이 곳에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터널이나 교차로 주변, 다리 등이 있죠.


번째로, 흰색 점선과 실선의 복선 점선 차량만 차로 변경, 진입, 추월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선 차량은 불가능하죠.



차로를 변경 때는 반드시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 아시죠? 무조건 안전이 확보된 상황이여야만 차로 변경이 가능해요.


번째로, 흰색 이중 실선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는 선이지만, 차선 변경 불가능 하다는 의미입니다.


실선이 하나일 때보다 더욱 강력한 금지의 표시죠.


다섯 번째로, 노란색 점선 반대 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로를 구분하지만, 상황에 따라 일시적 침범 가능합니다.



노란색 차선은 침범하면 되는 것이 기본이지만, 상황에 따라 일시적으로 중앙선을 넘는 것이 가능한데요.


이때 주의할 점은 반대 방향의 교통에 대한 충분한 주의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원래 차선으로 돌아와야 하고요.


만약 이를 지키지 않는다면, 중앙선 침범에 해당하니 ! 주의해야 합니다.


여섯 번째로, 노란색 실선 중앙선 넘어갈 없다는 금지 표시입니다.


일반 도로에서 있죠.


일곱 번째로, 노란색 점선과 실선의 복선 상황에 따라 점선 차량 침범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선 차량은 차로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이때 점선 에서 추월을 하더라도, 반대 방향 교통에 대한 주의는 필수입니다.


역시나 이를 지키지 않는다면, 중앙선 침범에 해당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덟 번째로, 노란색 이중 실선 중앙선 절대 넘어갈 없다는 강력한 금지 표시인데요.



만약 노란색 중앙선을 침범하여 사고가 난다면, 교통사고 특례법 ‘11 중과실 사고 분류되어, 형사처벌이 된다고합니다.


아홉 번째로, 흰색 지그재그 주의해서 서행 하시오 표시한 선인데요.



보통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보행자 사고가 자주 발생되는 곳에서 많이 있습니다.


차선이 지그재그로 그려져 있다고, 모양대로 운전하라는(?) 뜻이 절대 아니라는ㅎㅎ


마지막으로, 파란색 차선 버스 전용 차로 의미합니다.



파란색 점선 경우에는 시간과 상관 없이 일반 차량 출입 가능한데요.


파란색 실선 경우에는 정해진 시간에만 출입이 가능합니다.


실선이 하나일 경우, 시간제 운영(07-10, 17-21)으로 출퇴근시간에 운영하고, 공휴일에는 전용차로 운영을 해제합니다.


실선이 두개일 경우에는, 전일제 운영(07-21)으로 야간/공휴일에는 전용차로 운영을 해제하죠.


이때 간혹가다 24시간 내내 운영하는 경우도 있으니 확인해야합니다.


지금까지, 차선의 종류와 의미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차선은 도로 위의 기본이기 때문에, 의미를 충분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로에서는 작은 실수도, 모두의 안전 위협하는 사고로 이어질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사람의 실수로만 안전 사고가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주의해서 운전을 해도, 자동차의 상태 좋지 않다면 충분히 위험한 상황이 일어날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자동차의 건강 상태 체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차에 타는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까지 직결되는 문제이니까요.


하지만 보통 정비소를 방문하면 정비 내용을 설명해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비 비용을 청구하며, 심지어 과잉 청구 문제까지 생기게 되는데요.


정비 내용을 상세하게 확인하지도 못한 채로, 비용을 지불 하기에는 여간 찜찜한 것이 아니죠.


이럴 카페인 오토리포트 받아보는 것이 방법입니다.



카페인 차량의 상태를 자세하게 촬영한 사진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함께 담긴 자동차 건강 진단서를 여러분께 발급해 드리기 때문입니다.


자동차에 대해 모르는 들도, 자신의 차량 상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이번 기회에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차량 상태를 점검해보고 카페인 오토리포트 받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카페인은 여러분의 안전을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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