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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끝나면 다시 떠나고 싶은 신혼여행지 BEST5

등록일2020.08.25 17:49 조회수1350

020년의 큰 이슈인 코로나로 전 세계가 들썩이지만 언젠가는 끝나기를 바라며 종식 후 떠나고 싶은 신혼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지구에 단 둘이 있는 기분 아이슬란드


사진 제공: 호텔스닷컴 포스트


남부 4일 북부 5일로 나눠 여행하면 딱이라고 한다.
수도 레이캬비크를 벗어나면 아무도 없는 지구에 단 둘이 있는 느낌이 든다고한다.
‘다른 곳으로 갔더라면…’ 이라는 생각이한 번도 들지 않을 정도로
지구에 단 둘이 있는 느낌이 들어끈끈한 동료애가 생긴다고 한다. 
서로를 더 의지하고 신뢰할 수 있는 나라이자, 신혼여행지로 추천드립니다.


과거 여행하는 시간 여행자처럼 터키


사진 제공: 여플프렌즈

오랜 시간 풍화와 침식을 거쳐 신비로운 지형을 형성한 카파도키아.
도시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곳은 기암괴석을 내려다 보며 즐기는 열기구 토어로도 유명하다.
노을로 물든 하늘과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용암 지형, 형형색색의 열기구를 배경으로 낭만적 웨딩 사진 또한 찍을 수 있다.


사진 제공: 여플프렌즈

터키 문화 관광부에서 추천하는 또 하나의 포토스팟은 ‘세상에서 가장 파란 바다’로 불리는 욀뤼데니즈다.
지중해의 대표 휴양지로 클레오 파트라가 즐겨찾던 곳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사진을 건졌다면 패러 글라이딩을 즐기며 두 눈 가득 푸른 바다를 담아보자.

역사의 흔적을 품은 컬러풀한 도시, 콜롬비아


사진 제공: 여플프렌즈

카리브해 연안에 위치한 카르타헤나는 콜롬비아는 대표하는 여행지이다.
허니무너에게도 인기가 높다. 1533년 스페인에 의해 세워진 이곳은 콜롬비아의 오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카르차헤나 성벽 안 구시가지 전체가 특히 유명하다.
400여년 동안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조금씩 풍화되며 빛이 바랜 컬러풀한 주택가는 어디를 걷든 포토 스팟이 된다.
식민지 시대의 건출물, 바로크양식의 성당, 카르타헤나를 적의 침입으로부커 지킨 요새 산펠리페 데 바라하스 등
다양한 건축양식과 유적이 섞여 있어 오직 카르타헤나에서만 찍을 수 있는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하늘과 바다의 경계에 서다 사모아


사진제공: 톡톡부부 세계여행

남태평양의 보석이라 불리는 사모아.
해변으로 여행을 떠났다면 석양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행복한 실루엣을 담아보는 것도 좋다.
하얀 모래가마치 설탕처럼 반짝이는 '랄로마누 비치'는 아름답다는 말로도 부족한 풍경을 자랑하는 해변이다.


사진제공: 톡톡부부 세계여행

무성한 숲 사이에 파란 물이 가득 찬 거대한 해구 ‘토수아’와 차로 5분 거리니
오전에는 토수아에 들러 수영을, 오후에는 랄로마누 비치로 이동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와이너리를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시가지 중 한 곳으로 손꼽히는 케른텐주의 주도 클라겐푸르트.
케른텐주에서 규모가 가장 큰 와이너리 ‘타겐브룬 바잉구트’는 와인 테마 여행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그해 생산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호이리거’를 방문해도 좋고 와이너리에서 하루 묵는 것도 추천한다. 푸른 와이너리를 배경으로 웨딩시냅을 촬영하기에 제격이다.


당연한 줄만 알았던 걸 누리지 못하는 지금,
이 힘든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당연하다고 생각 했던 것들에 감사해하며 신혼여행을 떠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

우리가 살아왔던
평범한 나날들이 다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

당연히 끌어안고 
당연히 사랑하던 날
다시 돌아올 거예요
우리 힘껏 웃어요

이적 당연한 것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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