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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민제보를 모티브 한 <시민 덕희>(가제) 캐스팅 확정!

등록일2020.09.03 13:40 조회수781


영화 시민 덕희’(가제)가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갖게 만드는 라미란, 공명, 염혜란, 장윤주의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했다. ‘시민 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시민 덕희’(라미란)가 범죄 조직의 총책을 검거하기 위해 나서는 통쾌한 일망 타진극이다


실제 적극적인 제보를 통해 보이스피싱 총책을 검거하는 데 기여했던 한 시민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라미란은 보이스피싱으로 한순간에 수천만 원을 잃고 직접 총책 추적에 나서는 추진력 200%의 시민 덕희역을 맡았다


본능으로 수사하는 형사 캐릭터를 연기한 걸캅스’, 3선 국회의원으로 변신했던 정직한 후보를 통해 연타석 흥행을 이뤄낸 명실상부 흥행 퀸라미란이 이번엔 피싱 사기로 벼랑 끝에 몰린 평범한 시민으로 분해 더욱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공명은 모든 것을 잃을 각오로 덕희에게 보이스피싱 조직을 밀고하는 은밀한 제보자이자 보이스피싱 조직원 재민역을 맡았다. ‘극한 직업에서 위험한 열정을 지닌 막내 형사 재훈역으로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1,600만 명의 관객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그가 시민 덕희에서 총책 검거의 발단이 되는 핵심 인물을 맡아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여기에 염혜란이 덕희의 직장 동료이자 물심양면 그녀를 돕는 친구 봉림역으로 힘을 싣는다. 지난해 화제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걸크러시 변호사 홍자영역을 맡아 노규태’(오정세 분)와 반전의 로맨스로 신선한 매력을 전하며 염혜란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덕희와 꼭 닮은 거침없는 추진력으로 보이스피싱 총책 추적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숙자역에는 장윤주가 캐스팅되었다. 천만 영화 베테랑에서 화려한 패션과 화끈한 성격을 자랑하는 미스봉캐릭터로 배우로서 잠재력을 인정받은 장윤주는 시민 덕희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한 뼘 더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시민 덕희는 단편 ‘1킬로그램’(2015)으로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되고 독립 장편 선희와 슬기’(2019)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두루 호평 받은 박영주 감독의 첫 상업 영화 연출작으로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출처=무비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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