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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의 아픔을 딛고 재탄생한 40평 아파트 인테리어

등록일2017.05.10 17:50 조회수6442

안녕하세요. 집닥입니다.

오늘은 20000여개의 견적과 시공사례 중 고르고 고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서 진행하였던

40평 아파트 인테리어 시공 사례입니다.

 

화재로 전소되었던 아파트의 화재 복구 공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인테리어입니다. 

화재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화이트를 콘셉트로 하여 

성심 성의껏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현관 방화문에 그레이 필름을 시공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파티션을 만들어 현관과 거실의 공간을 구분해 주었습니다.





파티션 아래에는 하프장을 만들어 수납이 가능하고 신발을 신고 벗을 때 벤치로도 활용되게 하였습니다.




파티션 상부에 유리를 시공하여 개방감을 주었습니다.




천장에 그을음이 남아 있는 철거 현장입니다. 

화재 당시의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순백의 보금자리로 새롭게 태어난 모습입니다. 

거실 전체를 하얗게 칠하고 베이지 컬러의 강마루로 밝은 분위기를 매치하였습니다.




철거가 한창인 거실 전경입니다. 천장이 새카맣게 변해버렸습니다.




눈부신 화이트로 거듭난 거실의 모습입니다.





심플한 LED 직부등으로 거실의 분위기를 더욱 환하게 밝혀줍니다.



발코니 역시 화이트로 컨셉에 맞게 꾸며보았습니다.




철거 당시의 발코니 쪽에서 바라본 거실 전경입니다.



이전의 느낌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이 사진은 싱크대와 타일을 철거하고 설비 공사가 진행 중인 주방의 모습입니다.




화이트로 산뜻하게 꾸미고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 주방의 모습입니다.




싱크대 하부에 그레이 톤으로 안정감을 주고, 목공사로 냉장고 수납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주방으로 가는 길에 유려한 디자인의 펜던트 조명이 눈길을 끕니다.




화이트에서 그레이 톤으로 점점 어두워지는 그라데이션 컬러로 디자인하였습니다.








이전의 칙칙한 느낌이 드는 욕실의 모습입니다. 철거 공사가 한창입니다.




베이지 컬러의 포근한 욕실로 거듭났습니다. 

슬라이딩장을 열면 나오는 수납 공간도 베이지 톤으로 맞춰서 통일감을 줍니다.




유리 파티션으로 샤워 부스를 만들어 좁은 공간을 실용적이게 사용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기존 작은 방입니다.




블루 컬러의 실크 벽지로 포인트를 준 방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벽체에 붙박이장을 시공해 수납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기존에 발코니 확장을 했던 방의 철거 모습입니다.




더욱 넓어보이면서 따뜻한 느낌이 드는 베이지 컬러로 디자인하였습니다.




붙박이장을 시공하여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시공 전의 안방 모습입니다.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거실의 컨셉과 매칭이 되도록 화이트로 디자인하고 그레이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안방의 모습입니다.




자투리 공간을 확장하여 파티션을 만들고 선반을 들여놓아 자그마한 수납 공간이 탄생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안방 욕실의 모습입니다.




그레이 톤의 타일로 차분하게 연출한 안방의 욕실입니다.




원형 거울로 인테리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여기까지 집닥 파트너스 '카이스페이스'의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였습니다.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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