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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수영-박하선 "부모 됐어요"…첫딸 출산

등록일2017.08.24 11:05 조회수2820
류수영-박하선 '백년가약'
류수영-박하선 '백년가약'(서울=연합뉴스)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38)과 배우 박하선(30)이 22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렸다. 2017.1.22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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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류수영(38)-박하선(30) 부부가 부모가 됐다.

박하선이 지난 23일 밤 첫딸을 낳았다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가 24일 밝혔다.

소속사는 "아기는 3.5kg으로 태어났다"며 "산모와 아기는 가족과 지인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하선은 소속사를 통해 "기다리던 예쁜 딸을 만나게 되어 벅차다.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2년 열애 끝에 지난 1월22일 결혼했다.

현재 류수영은 KBS 2TV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이며, 박하선은 흥행 중인 영화 '청년경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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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24 08: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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