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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개지든 말든 마셨던 '술'…'한국인 30%'에 감춰진 비밀

등록일2020.06.29 17:03 조회수1540


빨개지든 말든 마셨던 '술'…'한국인 30%'에 감춰진 비밀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합뉴스 의학 담당 김길원 기자입니다. 


근거중심 의학뉴스 '김길원의 헬스노트' 두 번째 시간을 맞아 이번에는 음주와 관련한 여러 속설의 실체를 규명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평소 음주 습관은 어떠신가요? 


혹시 한두 잔의 술에도 얼굴이 금세 빨개지지는 않나요? 이럴 때 주변에서 혈액순환이 좋아지는 모습이라거나, 이대로 계속 마시면 술이 점점 는다는 얘기를 들으신 적이 있나요? 만약, 이런 상황에서 술을 계속 마시는 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요? 


이런 여러 가지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내기 위해 김길원의 헬스노트에서 직접 실험도 해보고, 의학적인 근거도 찾아봤습니다. 이번 영상을 보시면서 '올바른 음주습관'에 대해 고민하고, 바로잡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관련 유튜브 영상은 1편과 2편으로 나눠서 공개합니다. 7월 1일(수) 공개되는 2편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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