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이미지

강아지 귓병 원인과 예방법

등록일2022.08.08 07:57 조회수1181


#강아지귓병 #강아지귀냄새 #강아지귀관리


행복한 반려생활을 위한

반려동물 토탈 헬스케어 브랜드 브리지테일입니다.


어느덧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8월에 접어들었는데요.

여름철은 강아지 귓병을 유발하는 환경이

쉽게 조성될 수 있는 시즌입니다.


동물 병원을 찾는 이유의 약 25%가

귓병 혹은 피부병일 만큼,

강아지 귓병은 만성적인 염증으로 악화될 수 있는

흔한 질환들 중 하나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강아지 귓병 원인

예방법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강아지가 귓병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증상과 원인,

예방법을 평소에 잘 숙지하고 있다면,

이상 행동을 발견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올바른 대처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을 텐데요.


저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실까요?



강아지 귓병과 증상

강아지 귓병은 보통 외이염이라고 하는데요.

외이도에 생기는 급성 혹은 만성 염증을 총칭합니다.


아이들이 귓병에 걸리게 되면

머리를 자주 긁거나 터는 행동을 하게 되는데요.

바닥에 귀 쪽을 대고 문지르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강아지 귓병이 악화하면 귀에서 피가 나거나

강아지 귀 냄새를 유발하는

염증성 산출물을 생성할 수 있는데요.


만성 외이염을 거쳐 중이염, 내이염 등으로

진행을 하게 되면 치료가 더욱 힘들어질 수 있게 됩니다.



강아지 귓병의 원인


일반적인 강아지 귓병의 원인은

강아지 귀의 해부학적 구조 때문인데요.


강아지는 사람과 달리 귀의 내부가 L자 형태로 되어 있어,

수직이도, 수평이도의 꺾여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코카 스파니엘, 바셋 하운드,

래브라도 리트리버 같은 품종들은

귀가 덮혀 있어 통풍이 잘 되지 않게 되는데요.

세균, 효모균 등이 번식하기 좋은

습한 환경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외이도 안쪽 털도 강아지 귓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통풍 구조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어

외이염의 진행을 도울 수 있게 됩니다.


푸들, 비숑 등의 품종에서는

이도 내에 털이 자라나 있는 경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필요할 경우 동물병원에 방문해

제거를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목욕 후에 잘 말려주지 않거나 여름철 물놀이로 등으로

습환 환경이 지속될 경우에도

강아지 귓병이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해부학적 구조가 원인인 강아지 귓병이라면

염증과 강아지 귀 냄새를 제거하는

주기적인 귀 세정으로 치료 및 예방을 할 수 있는데요.


단순히 귀의 문제가 아니라 전신 질환이

강아지 귓병의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식이 알러지,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알러지성 질환인데요.


대표적인 예로 안 주던 간식을 주었을 때,

갑자기 몸을 긁기 시작하거나

눈이나 입가가 붉어지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원인이 된 음식의 급여를 중단하고

가려움의 원인을 억제시키는

약을 꾸준히 복용해 주어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귀 진드기를 비롯한

다양한 기생충이 강아지 귓병의 원인일 수 있는데요.


기생충에 관련한 근본적인 치료를 하지 않으면

강아지 귓병 증상이 호전되지 않게 됩니다.


세 번째 원인으로는 유년기의 봉와직염과 같은

자가 면역성 질환을 들 수 있는데요.

면역 억제 치료가 동반되어야만

강아지 귓병 질환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호르몬 질환종양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만성 외이염을 앓고 있는 경우,

해부학적 원인을 살펴봄과 동시에

다른 전신 질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 귀 관리 방법

강아지 귓병의 원인이 해부학적 구조일 경우,

주기적인 귀 세정을 통해

강아지 귀 관리를 생활화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면봉을 이용한 귀 청소는

오히려 귀 속으로 귀지를 밀어넣을 수 있기 때문에

강아지 귀 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강아지 귀 관리를 위해서는

귀 세정제와 화장솜, 물티슈 등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데요.


먼저 귀 세정제가 이도 내로 들어갈 수 있도록

귓바퀴를 따라 넉넉히 흘려주신 다음,

귀 주변부를 20회~30회 정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주물러 주셔야 합니다.


귀 세정제가 귀지를 녹여

함께 배출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과정인데요.


이후 강아지 귀에 바람을 '후'하고 불어 넣어

스스로 귀를 털어줄 수 있게 해 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바깥쪽으로 흘러나온 귀지와 귀 세정제를

화장솜이나 물티슈로 깨끗히 닦아낸 후,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간식을 급여해 주세요~



 사랑하는 반려견의 귀 건강

페토세라 클이어로 꾸준하게 관리해요!




















# 현재 인기 토픽

플친